유기동물 입양, 입양맵
전국 보호소의 보호 중인 강아지·고양이 공고를 한곳에서.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를 하루 두 번 동기화합니다.
왜 입양맵인가요?
보호 중인 동물의 공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원천 시스템은 검색 조건을 매번 직접 고르는 방식이라, “우리 동네에 지금 어떤 아이가 있는지” 한눈에 보기는 어렵습니다. 입양맵은 그 공개 데이터를 지역·축종별 페이지로 미리 정리해 두고, 공고가 바뀌면 페이지도 함께 갱신합니다.
- 지역별로 정리 — 시·군·구 단위로 현재 보호 중인 공고만 모읍니다. 종료된 공고는 자동으로 빠집니다.
- 보호소 정보를 함께 — 각 페이지에 관할 보호소의 연락처·주소·운영시간을 같이 실어, 공고를 본 다음 바로 전화할 수 있습니다.
- 주변 정보까지 — 같은 지역의 동물병원·약국 등 반려 인프라와 지역별 구조·입양 통계를 함께 제공합니다.
공고를 읽는 법
보호 공고에는 낯선 항목이 많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 자주 헷갈리는 항목만 정리했습니다.
| 항목 | 뜻 |
|---|---|
| 공고기간 | 주인을 찾기 위해 법으로 정해진 공고 기간입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보호소 판단에 따라 입양·기증 등으로 처리가 넘어갑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서둘러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상태 | ‘공고중’은 공고 기간이 진행 중, ‘보호중’은 기간이 끝났지만 보호소가 계속 보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둘 다 입양 문의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 발견장소 | 구조된 위치입니다. 보호소 위치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보호소 주소를 따로 확인하세요. |
| 중성화 여부 | 구조 당시 확인된 값입니다. ‘정보 없음(U)’이 적지 않으며, 보호 중 시술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정확한 상태는 보호소에 확인해야 합니다. |
| 특이사항 | 담당자가 직접 적은 메모입니다. 건강 상태나 성격에 대한 단서가 담기는 경우가 많아 가장 눈여겨볼 항목입니다. |
항목별 값은 보호소가 입력한 원문을 그대로 싣습니다. 입양맵이 추정하거나 보정한 값은 없습니다.
지역별 보호 공고
최근 등록된 입양 공고






입양이 처음이신가요?
보호소 입양은 대체로 공고 확인 → 보호소 전화 상담 → 방문·교감 → 입양 신청·심사 → 인도 순서로 진행됩니다. 입양 자체는 무료이거나 소액의 책임비만 드는 경우가 많지만, 데려온 직후 건강검진·예방접종·용품 등 초기 비용이 따로 듭니다. 또한 반려견을 입양하면 동물등록은 법으로 정해진 의무입니다.
절차·비용·준비물·적응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 입양 가이드 보기
데이터를 이렇게 다룹니다
입양맵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이 공공데이터포털로 개방한 API를 하루 두 번(03시·13시) 받아 갱신합니다. 실시간 정보가 아니므로 갱신 시차로 실제 보호소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공고가 종료되면 해당 동물은 페이지에서 자동으로 빠지고, 모든 페이지에는 데이터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어 둡니다.
방문 전에는 반드시 보호소 연락처로 직접 전화해 보호·입양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표기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정정하겠습니다.
데이터 출처: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공공데이터포털 개방 API). 실제 입양 가능 여부·절차는 보호소 상황에 따라 다르니 방문 전 보호소에 확인해 주세요. · 운영자 소개 ·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